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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 - 죄와 벌> 정의로운 소방관을 위한 49일간의 재판 귀인 '김자홍' 무사히 사망하다 한 건물에 대형화재가 발생한다. 소방관인 자홍(차태현)은 구조작업을 하게 되고 한 어린 소녀를 구조하던 중 추락하게 된다. 다행히도 소녀는 목숨을 건졌지만 이 사고로 자홍은 목숨을 잃게 된다. 그리고 저승차사 해원맥(주지훈)과 덕춘(김향기)이 그를 찾아온다. 그리고 저승 초군문에서 리더 강림(하정우)까지 합류하며 저승 삼차사를 모두 만나게 되고 그를 위한 49일간의 재판이 시작된다. 살인 지옥 자홍을 기다리고 있던 첫 재판은 살인 지옥 화탕영도. 그는 그곳에서 변성대왕에게 재판을 받게 된다. 자홍이 소방관으로 근무하던 시절 동료를 구하지 못해 동료가 죽음에 이른 사건이 있었고 판관들은 이 사건으로 인해 자홍을 간접 살인죄로 처벌하려 한다. 강림은 그를 위한 마지막 변호를 .. 2022. 11. 27.
<오직 그대만> 같은 날 상처받은 두 남녀의 만남 주인공 간단 소개 철민 남자 주인공 철민(소지섭)은 한 때 전국체전 우승을 차지할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복싱 선수였지만 어떤 사연 때문인지 알 수 없으나 복싱을 관두고 좋지 못한 일에 몸 담게 되죠. 그 후 안 좋은 사건을 겪게 되고 철민은 하던 일을 정리하고 평범한 일상을 살아갑니다. 정화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정화(한효주)는 어느 날 가족여행을 가던 중 불우한 사고를 당하고 그로 인해 부모님을 잃고 두 눈의 시력까지 잃게 됩니다. 어려운 시기를 잘 버텨낸 정화는 콜센터에서 일하며 시각장애인으로 익숙하지 않은 하루하루를 잘 견디며 살아갑니다. 주차장에서의 첫 만남 주차장에서 일하게 된 철민. 어느 날 주차장에서 근무 중인 철민에게 한 여자가 찾아와 말을 걸며 간식을 들이 밉니다. 그녀의 이름은 정화(한.. 2022. 11. 25.
<지금 만나러 갑니다> 가장 슬프고 아름다운 장마 이야기 지금 만나러 갑니다 이번에 얘기해볼 영화는 일본 원작의 영화를 리메이크 한 소지섭, 손예진 주연의 '지금 만나러 갑니다'입니다. 영화는 수아(손예진)의 장례식으로부터 시작되는데요. 수아가 세상을 떠나고 1년 후 장마철이 다가오는 여름부터 본격적인 얘기가 시작됩니다. 우진과 지호 우진(소지섭)은 수영장에서 일하며 홀로 지호(김지환)를 키웁니다. 지호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일기예보를 보며 장마 소식을 기다리는데요. 그 이유는 장마가 오면 엄마가 오기로 했기 때문이죠. 우진은 그런 지호를 보며 마음이 아프지만 지호는 엄마는 약속을 꼭 지킨다며 굳게 믿죠. 어느 날 지호는 우진의 단짝 친구인 홍구(고창석) 삼촌의 빵집에 찾아 반에서 이어달리기 대표가 되었다고 말하죠. 하지만 지호의 표정은 굉장히 좋지 않았는데요.. 2022. 11. 24.
<말할 수 없는 비밀> 그를 사랑한 그녀의 아름다운 비밀 간단 소개 2008년에 개봉한 대만의 판타지 로맨스 영화로 주걸륜, 계륜미 주연의 영화이다. 주걸륜은 배우뿐만 아니라 감독, 각본, 음악까지 다방면으로 영화에 참여하며 본인의 역량을 과시했다. 대만 영화의 부흥기를 함께한 작품 중 하나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줄거리 주인공인 상륜은 피아노로 유명한 예술학교로 전학을 가게 됩니다. 혼자 학교를 둘러보던 상륜은 피아노 연주 소리에 이끌려 오래된 연습실로 향하는데요. 거기서 샤오위를 처음으로 만나게 됩니다. 샤오위는 상륜과 같은 반이었고 상륜은 수업이 끝난 뒤 샤오위를 쫓아가 아까 연주했던 곡의 제목을 묻는데요. 이에 샤오위는 말할 수 없는 비밀이라고 답한 후 도망가죠. 그런 샤오위에게 이름을 묻는 상륜. 하지만 샤오위는 말없이 가버리고 그런 그에게 대답하는 건.. 2022. 11. 21.